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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

부자 5천 명을 만나고 알게 된 루틴

by 성수동어린이 2022. 6. 22.

1.건물주는 정말 놀고먹을까?

유튜브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님의 [진짜 부자 5천 명을 만나고 알게 된 부자만의 루틴] 영상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글입니다.

영상의 주인공인 [빌라사주는남자] 님은 고등학교 때 공인중개사를 취득하여 지금까지 7년 동안 공인중개사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실제로 많은 부자를 만나보면 성공스토리를 말씀해주신다고 합니다. 부자들을 만나보니, 오히려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더욱 많았습니다. 오히려 상속이나 부모님에게 물려받으신 분들은 건물을 판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건물을 관리하는 방법도 모르고 신경도 쓰기 싫어서 그냥 파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상속세 때문에 파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회사원들도 건물주가 되는 경우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IT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연봉을 다른 직군보다 더욱더 많이 받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은 모두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게으른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일과를 남들보다 더욱 빨리 시작한다고 합니다.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굉장한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개으른 사람이 없고, 공부도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자신의 목숨과 같은 자산을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의가 굉장히 바르신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나이가 80이 넘으신 분들도 젊은 직원들에게 90도로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2.진짜 부자들은 부자인 티를안낸다

언론이나 미디어에서는 건물주 부자들을 왜곡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물론 실제로 언론,미디어에서 말하는 삶을 사는 건물주들도 많지만,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부자들은 돈이 많은 것을 티를 안 낸다고 합니다. 항상 운동복을 입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운전기사가 있을 것 같지만 걸어 다니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걸어 다니는 행위를 운동이라 생각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 달의 4억 정도 월세를 받는 건물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르고 행동한다고 합니다. 결정과 결단을 할 때에는 이 분야의 전문가들을 데리고 와 함께 의논하여 최고의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의사 결정을 할 때에는 주변의 전문가를 이용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남들이 보기에 '이 정도 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렇게 행동하여 부자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진짜 돈 많으신 분들은 언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매일 노는 사람들은 없다고 합니다. 돈이 많은 부자는 만 원짜리 한 장의 계산이 틀려도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돈을 함부로 쓰지 않고 소중하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처럼 부자들도 매일매일 노후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돈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생각하여 더욱 좋은 건물을 찾는다고 합니다.

3.부자들은 고민없이 살까?

부자들의 대부분 고민은 자식들이 사고를 많이 친다고 합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재산과 돈을 넘겨주었기에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돈을 어린 나이에 모두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자식과 부모 사이에 계약서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가족을 싸우지 않겠지', '우리 가족은 화목하게 문제를 해결할 거야' 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건물주 형제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매우 많다고 합니다. 가족 간에도 계약서를 쓰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좋은 방법의 하나라고 합니다. 부자들의 제일 장점은 실천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부자분은 실천을 제일 중요시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사람은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천을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들의 결과는 아주 다르다고 합니다. 돈이 있어도 실행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돈이 많아도 건물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에 구매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건물주들에게 건물은 어떤 의미일까? 건물주들은 건물의 제일 장점은 인생의 안정감이 든다고 말한다. 건물 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는 안정감이 있다고 합니다. 부자분들의 포트폴리오 안에는 무조건 건물이 있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신의 포트폴리오 안에 건물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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