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잃지 않는 투자
유튜브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님의 [올라도 벌고 내려도 버는 투자법을 공개합니다 (70억 전업투자자 박성현)] 영상을 소개하고 정리하는 글입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달러투자에 관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아파트,부동산,주식은 시간이 지나면 우상향을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원화와 달러의 교환 비율이다 보니 어느 정도 값이 올라가다가 내려가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합니다. 흔히 '버스는 떠났다.' 라고 말하는 다른 투자와는 달리 '환율 버스는 순환버스다' 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달러의 값은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달러투자를 할 때 엔화 투자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엔화는 달러에 비해서는 불안한 자산이기 때문에 많이 하진 않았다고 합니다. 달러투자는 수수료의 부담도 낮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은 많은양의 수수료와 거래세를 가져가지만, 달러투자는 0.1%의 거래세를 낸다고 말합니다. 올해 초, 엔화의 가치가 많이 내려가 100엔이 960원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그때 영상의 주인공은 엔화를 구입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 엔화구매 소식을 알렸고, 많은 팔로워들이 주인공을 따라 엔화를 구입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달러는 1,200원 이하, 엔화는 1,000원 이하일 때 사는 것은 절대로 위험부담이 높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통계로 봤을 때 엔화는 1,000원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엔화 환율이 떨어졌다는 것은 원화가치의 상승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원화를 베이스로 생활하는 대한민국으로서는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 달러투자와 엔화투자
영상의 주인공은 자신의 재산은 80%가 부동산 자산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인공은 부동산같이 안전한 자산은 달러투자라고 말합니다. 1달러당 1,200원 이하로 구매하고 손실이 난다면, 그 사람은 모든 투자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쉽고 잃지 않을 수 있는 투자라고 말합니다. 달러투자는 '달러는 샀지만, 투자는 하지 않았다' 라는말이 성립이 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나의 전 재산이 2억이 있고 1달러 환율이 1,000원이라고 가정하고, 나의 전 재산중에 1억 원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고 1억 원을 10만 달러로 환전했다면, 달러의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으로 봤을때 3억원으로 재산이 늘어나고, 환율이 떨어지면 달러기준으로 달러가 30만 달러로 늘어난다고 말한다. 어느 순간에도 돈을 버는 구조가 나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처럼 안전한 투자이고 세금과 수수료의 부담도 없는 투자라고 말합니다. 지금과 같이 부동산 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시기에는 부동산 투자를 쉬고 이러한 현금흐름 투자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하는 것이 자신의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의 장점이라면 최대의 레버리지를 통해 자신이 구입 할 수있는 부동산의 가격보다 더욱더 비싼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레버리지투자의 단점은 이자의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익형 부동산이 아닌 경우에는 부동산을 샀어도 이자금이 계속해서 나가기 때문에 현금 흐름성이 안 좋아지는 단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현금흐름을 늘리겠다고 생각을 하고 행동하다 보면 내 생각은 곧 현실이 된다고 영상의 주인공은 말하고 있습니다.
3. 현금에 집중하고 생각해라
오로지 '자산증식'에만 초점을 맞추고 가다 보면은 돈도 잃고 시간도 잃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투자실력이 높지 않은 사람들은 그럴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서류상 부자일 순 있지만, 현재 지갑에 돈이 없으면 살아가기 힘들다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막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 채널 주인은 질문하였습니다. 처음부터 하루에 100만 원씩 돈이 나오는 '파이프 라인'을 생각하기보다는 수익이 낮더라도 여러 개의 '파이프 라인'을 만들라는 것을 강조하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한가지는 바로 '실행력' 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좋은 투자가 있어도 행동하지 않고 듣기만 한다면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행력'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귀찮고 하기 싫다고 해도 시작이 반 인 것 처럼 책상 앞에 앉아 블로그 글이라도 쓰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 정성스러운 글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거창한 글을 쓰기보다는 쓰기 쉽고 읽기 쉬운 글을 먼저 쓰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 100만 원을 만들고 100만 원을 가지고 환율 투자를 하면 너무 좋다고 말했습니다. 환율투자로 총 수익금이 10만 원이 넘으면 그때부터는 환율투자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투자금을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올리고, 점점 투자금을 키워서 수익금을 높이면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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